이미지 확대보기방송을 통해 봐도 놀라움 정도로 얼마나 알아보기 어려운 것일까?
실제 종종 화면에 내비칠 때마다 모든 이들이 물음표에 의아함을 내비치고 있다.
간이 코너를 진행하고 있는데 정확하지 않은 부분이 프로의 정보 보다는 더 높은 주목을 받는 것은 오히려 신기한 일.
다만 그의 성별은 공식적으로 답변하지 않는 컨셉을 유지하는 모양새다.
시청률을 유지하기 위한 방편이라는 소리도 나온다.
노지훈 로이슈(lawissue)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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