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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 '버닝썬' 사건 맡은 경찰 하필 역삼지구대 소속...논란 둘러싼 끝없는 진실 공방...

2019-01-31 05:21:43

사진=방송화면 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방송화면 캡쳐
[로이슈 박선희 기자] 4일째 실검에 오르내리며 역삼동 '버닝썬'에서 발생한 사건이 화제다.

피해자와 가해자 구분 없이 양쪽 다 가해자가 된 상황으로 이어져 조사가 진행 됐다. 논란이 일고 있는 '버닝썬'을 둘러싼 진실공방은 계속 될 전망이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 및 언론에서는 '버닝썬'사건을 조사한 경찰이 하필이면 '역삼지구대'라며 또다른 논란에 불을 지폈다.

폭행을 당한 ㄱ씨가 경찰과 유흥업소간의 관계에 의심을 품으며 쏘아 올린 메시지가 언론과 누리꾼들의 레이더망에 포착된 것.

30일 바른미래당 하태경 의원 역시 이 같은 사안에 대해 철저하게 조사할 것을 촉구한다며 입장을 밝혔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대중들의 차가웠던 반응을 더욱 얼어붙게 만들었다.

박선희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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