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버닝썬 클럽 폭행 사건은 영화에서나 나올법한 형태를 하고 있다.
이는 버닝썬 클럽에서 대표이사와 경찰에게마저 담배꽁초 밟듯 밟혔다고 밝힌 한 남성에 의해 불거졌다.
더불어 그는 경찰서내부와 클럽외부의 영상을 개인 공간에 올렸다.
영상과 함께 올라온 글에는 갈비뼈 3대가 부러지고 실제 죽을뻔했다고 적혀 있기도 하다.
당국은 쌍방폭행에 의한 사건이라고 밝히고 있으나, 대중들의 화는 점점더 들끓어가고 있는 모양새다.
박선희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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