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그는 이날 자신이 운영하는 개인채널을 통해 카메라 앞에 앉아 과거 자신의 무분별했던 행보에 대해 시인하고 고개를 숙였다.
특히 자신의 돌이킬 수 없는 행보를 열거하면서 지난 행보에 대한 사죄의 마음과 용서를 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의 이 같은 행보에도 불구하고 대중들의 반응은 싸늘하다. 뒤늦게 유명세를 탄 뒤 사죄를 하는 것에 대한 반감의사로 풀이된다.
앞서 그는 수년 전 한 갤러리에 활동하면서 갖가지 글을 써나간 바 있다. 무엇보다 그의 글이 폄하되거나 비꼬는 등 도를 넘어서 물의를 빚은 바 있다.
한편 최근 인기를 얻은 뒤 뒤늦게 과거 행보가 들춰지며 고개를 숙이는 일이 비일비재한 상황인 만큼 항상 몸과 마음가짐을 바르게 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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