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대중들의 시선은 박환희에 대한 집중적인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
이는 박환희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을 통해 현재 병마와 싸우고 있는 사실을 언급하면서부터 응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는 것.
이날 그녀는 자신이 섬유근육통을 앓고 있던 사실을 언급하면서 운동등을 통해 건강하게 살고 싶다는 마음을 피력키도 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박환희에 대한 일거수일투족도 관심이 대상이다. 바로 아이가 있는 엄마이기 때문에 더욱 응원이 이어지고 있는 것.
그녀는 사회관계망을 통해 아이와 함께 다정한 모습을 선보인 바 있다. 사진속에는 갓난아이를 앉고 있는 엄마의 모습부터 평범한 이십대의 모습까지 각양각색의 모습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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