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22일 기준을 넘어서는 세균들이 목장형 일부 자연치즈에서 발견됨에 따라 비상이다.
이날 당국은 목장형 일부 자연치즈 등에서 식중독을 일으킬수 있는 황색포도상구균이 나왔다고 설명하며 주의를 권고했다.
특히 목장형 일부 자연치즈에서는 최대 구십배가 넘는 량이 나와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다만 조사를 거친 나머지 십여 곳에는 별다른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이날 검출된 포도상구균은 국내에서 살모넬라균, 장염비브리오균 다음으로 식중독을 많이 일으키는 세균이다.
포도상구균은 넓은 범위의 온도에서 증식이 가능해서 조리한 음식물을 실온에 보관하는 경우 발생하기 쉽고, 소풍이나 야유회 혹은 잔칫집에서 음식물을 섭취한 후 흔히 발생한다.
포도상구균이 만든 독소가 들어있는 음식을 먹고 1~6시간이 지나면 구토와 복통이 발생하고, 약 3분의 1에서 설사가 일어나며, 12시간 정도 증세가 지속된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이날 당국은 목장형 일부 자연치즈 등에서 식중독을 일으킬수 있는 황색포도상구균이 나왔다고 설명하며 주의를 권고했다.
특히 목장형 일부 자연치즈에서는 최대 구십배가 넘는 량이 나와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다만 조사를 거친 나머지 십여 곳에는 별다른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이날 검출된 포도상구균은 국내에서 살모넬라균, 장염비브리오균 다음으로 식중독을 많이 일으키는 세균이다.
포도상구균은 넓은 범위의 온도에서 증식이 가능해서 조리한 음식물을 실온에 보관하는 경우 발생하기 쉽고, 소풍이나 야유회 혹은 잔칫집에서 음식물을 섭취한 후 흔히 발생한다.
포도상구균이 만든 독소가 들어있는 음식을 먹고 1~6시간이 지나면 구토와 복통이 발생하고, 약 3분의 1에서 설사가 일어나며, 12시간 정도 증세가 지속된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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