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얼마전 한 삼십대여선생이 자신의엄마를 죽이라고 돈을 건넨 사실이 알려졌는데, 해당여성이 김동성과 은밀한 사이로 알려져 한바탕 소용돌이가 휘몰아쳤다.
이로인해 김동성 이름이 실검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그는 채널A '사건상황실'을 통해 이를 해명하는 인터뷰에서 여교사와의 '부적절한 관계'는 오보임을 지적했다. 그는 "외도는 없었다. 여교사 모친 살해에 대한 청부와도 전혀 관계없다"고 밝혔다.
이어 "부적절한 관계가 아닌 둘만의 만남도 거의 없던 친구 사이"라고 덧붙였다.
비싼 선물을 받은 것에 대해 "오랜 팬이었음을 밝히며 선물을 줘서 받았지만, 알려진 사람으로서 그런 선물을 받은 건 잘못이었다"고 설명했다.
근래들어 좋지못한 소식으로 대중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알리고 있는 상태여서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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