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많은 이들이 우려하면서도 기대감을 동시에 드러낸 한국 중국 축구 경기는 끝나고도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약 일주일내내 대륙의언론들이 앞다퉈 많은 이들의 심기를 불편해하게 하는 기사들이 쏟아진 상황이라 본떼를 보여주길 원하는 이들도 있을 정도.
이날 한국 중국 축구 양측 활약이 담긴 영상은 약 10분남짓한 시간동안 모 포털에서 찾아볼 수 있다.
비교적 빠른시간대에 얻어낸 페널티킥을 골로 연결하면서 비교적 편안하게 볼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졌다.
후반초반에도 골을 기록하며 보는 이들이 시원함을 느꼈다.
경기결과보다 수준차이는 더욱 극명했다.
인터넷상에서는 여전히 기분좋은 글들이 끊이질 않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못본이들은 이를 찾아보고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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