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많은 이들에게 다소 낯선 그가 문대통령에게 남긴 질문으로 인해 이후 많은 이들에게 그의 이름이 서서히 알려지기 시작했다.
10일 열린 문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에서 김 기자는 "대통령께서는 이와 관련해 엄중하게 바라보고 있다 강조를 하시고 계시는데 그럼에도 현 정책에 대해 기조를 바꾸지 않고 변화를 갖지 않으려는 이유를 알고 싶다"며 "자신감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인지, 근거는 무엇인지 단도적 입장으로 여쭙겠다"고 질문했다.
이후 질문 내용과 태도를 두고 인터넷상에서는 시끌시끌해진 상황이였다.
이에 하루가 지나도 김예령 기자 이름이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여전히 인터넷상에서는 각양각색의 글들이 이어지며 뜨거운 감자가 되버렸다.
또한 당시 보지 못했던 이들은 다시 찾아보고 있을 정도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