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근래들어 꾸준히 조덕제가 인터넷상에서 자유롭게 여러 상황에 대해 말을 해 이목이 쏠리고 있는 상황.
이와더불어 또다시 인터넷상에서 강제소환된 반민정 이다.
반민정은 자신과 관련없음에도 이름이 실검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한편 6일 조덕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아내와 함께 나와 남성혐오사이트 워마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주목받았다.
공개된 영상 속 조덕제 아내는 "실제로 얼굴을 본 적도 있다"며 "상고머리를 한 사람들이 워마드다. 대번에 알아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에 조덕제는 "제가 한번 잠입 촬영을 해보겠다. 잠입 촬영하면 또 몰카라고 할 수도 있으니 잠입 인터뷰를 해보겠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도 그는 지난 3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 "잔인한 시대인 거 같다. 오늘 아내가 다니던 직장에서 물러나고 실업자가 됐다"며 "여성들을 주로 상대하는 문화교육센터에서 일하는 아내가 더는 버틸 수 없는 상황이 된 것 같다"고 말한 바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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