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전날 방송된 마이웨이를 통해 한지일의 최근 모습과 함께 살아온 과정 등이 소개되면서부터 다시끔 추억을 소환하게끔 하고 있다.
한지일은 현재 세대에게는 다소 생소한 인물이지만 과거 8~90년대 안방극장을 호령했던 인물이다.
실제 극중 강인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각광 받은 바 있다. 특히 다수의 작품을 통해 액션을 선보이며 뭇여성들을 사로 잡은 바도 있다.
이후 그는 스크린 속을 넘어서 스크린 밖에서도 활약하며 영화사의 전성기를 이끌기도 했다. 하지만 뜻하지 않은 타격으로 미국으로 건너가 생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는 근 오십여 년 전 처음으로 이쪽 계통에 모습을 드러내 삼년 뒤 영화 속 타이틀롤을 맡으면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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