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난해말 돌이킬수 없는 몹쓸짓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손승원 의 새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
수사당국인 강남서 등에 따르면 이른 새벽 손승원은 술을 마신채 운전대를 잡은 것은 물론 접촉사고까지 범하면서 인근에서 다른 차량들에게 덜미를 잡혀 당국으로 인계된 것으로 알려졌다.
뒤늦게 무면허 음주뺑소니 인 것이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질타를 받았다.
손승원 은 본연의 일이 아닌 몹쓸짓으로 사회면을 장식하며 유명세를 치뤘다.
이후 폐쇄회로 장면이 일부 매체 등을 통해 알려지며 심각한 상황 속 많은 이들이 침착하게 대응해준 것이 눈에 띈다.
사회적으로 술을 먹고 운전대를 잡은 행동에 대한 우려 속에 강력 법규가 강화되며, 사회적 공인의 신분으로 이 같은 행동을 범한 것 역시 쉽게 넘길 수 없는 분위기였다.
한편 2일 서울중앙지법은 손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열고, “범죄가 소명되고 구속 사유와 필요성이 인정된다”며 영장을 발부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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