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연합뉴스 등 언론보도를 종합해 보면 이날 현지의 한 경매에서 시작된 박항서 감독의 초상화가 시작 금액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가격에 팔렸다고 보도했다.
특히 이번에 팔린 박항서 감독의 초상화는 현지의 한 화가가 그렸는데 경기에 임하기 전에 가슴에 손을 얹고 있는 박 감독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시작 초반 오백여 만원으로 시작했지만 이내 곧바로 두배까지 껑충 뛰어오른 가격에 팔리게 된 것.
일단 이번에 팔린 금액은 기부형태로 돌아갈 것으로도 알려져 더욱 훈훈하게 하고 있다.
한편 현재 현지에는 박 감독의 활약이 남다르다. 그가 이끄는 A대표팀이 맹활약을 하면서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그도 그럴 것이 그 동안 굵직한 대회를 통해 승승장구 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같은 열풍에 편승해 스포츠 한류로 인해 베트남 축구 중계가 국내 안방까지 석권키도 했다.
더불어 동아시아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 팀이 절대 강좌를 점하고 있다면 동남아에서느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팽팽한 대결구도를 벌이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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