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온라인 등지에서는 생소한 표현인 시망스럽다에 대한 관심과 집중이 시작되면서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시망스럽다는 우리가 자주 쓰지 않는 생소한 표현이며 짓궃다는 표현으로 통용되는 형용사로 쓰인다.
다만 이날 한 방송에서 이 같은 표현이 나오면서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인터넷용어일 것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자칫 실망스럽다는 표현으로 오인될 수 있기 때문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요즘 간간히 과거 사용했던 줄임말도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과거 세대들은 ‘흠좀무’나 ‘지못미’ 등과 같은 인터넷용어를 자주 사용한 바 있다.
하지만 현재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말로 사용시 아재라고 놀림을 받을 수도 있다.
더불어 같은 시대 사용했던 비슷한 말로는 ‘우왕굳’, ‘킹왕짱’ 등도 십여년 전 사용키도 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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