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른 새벽 열린 해당 경기를 못본 이들은 토트넘 본머스 하이라이트를 찾아보고 있다.
손흥민은 며칠 전 믿을 수 없는 활약을 한 바 있다.
또 다시 이날도 그때처럼 두골이나 넣으며 해축팬들을 설레게했다.
더욱이 토트넘 본머스는 순위가 생각보다 높은 팀이라 생각보다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으로 보였으나 이는 기우였다.
프리미어리그 순위 를 끌어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고, 무승부가 없는 팀 사정상 승부가 갈릴 것으로 보였다.
이날 손흥민은 일대영으로 앞서 가던 상황에서 수비와 공격이 몰린 상황에서 골을 넣었다. 또한 대승을 마침표를 찍는 마지막 골을 넣으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그의 단짝인 델리알리는 나오진 않았지만, 팀의 주축인 손흥민, 케인, 에릭센은 다 골 맛을 보며 프리미어리그 순위를 2위로 끌어올렸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