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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원·정휘, 되돌릴 수 없는 몹쓸짓...어쩌다가 연예면 아닌 사회면에

2018-12-27 06:37:08

손승원 정휘 / 출처 : newsis이미지 확대보기
손승원 정휘 / 출처 : newsis
[로이슈 이장훈 기자] 손승원 정휘가 이른아침까지 대중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손승원이 되돌릴수 없는 몹쓸짓으로 인해 휘몰아친 소용돌이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또한 함께 있었던 이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누군지 알려지지 않았지만 뒤늦게 정휘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두 사람의 이름이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하고 있다.

많은 이들에게 이름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번 몹쓸짓으로 연예면이 아닌 사회면에 이름을 알리게 됐다.

전날 이른 새벽 손승원은 술을 마신채 운전대를 잡은 것은 물론 접촉사고까지 범했다.

더욱이 그는 최근 면허가 취소된 상태에서 운전자를 잡은 사실이 드러나며 많은 이들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함께 있었던 이가 정휘 라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를 두고 인터네상에서는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정휘는 26일 자신의 SNS에 “손승원 배우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뒷좌석에 동승해 있던 20대 남성이 저였습니다. 많은 분들께 실망과 걱정을 끼쳐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 “그날 같이 술을 먹은 후 대리기사를 부르겠다고 하여, 차에 탑승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운전을 하여 저 역시 많이 당황하였습니다. 그 후 음주운전을 더 강하게 말렸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 이 글을 쓰는 동안에도 이번 사건으로 인하여 출연하고 있는 작품의 제작사, 배우분들, 공연을 보러 와주시는 관객 분들께 저로 인해 더 많은 피해를 끼치는 것 같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더 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길 바라는 심정으로 현재 출연하고 있는 뮤지컬에서 자진 하차하여 반성하는 마음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지겠습니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분들과 사고차량의 피해자 분들,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보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사죄드립니다”고 사과하며 마무리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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