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인터넷을 중심으로 광희 매니저 유시종 씨의 과거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게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광희 매니저 또한 곤혹스런 상황일 수 밖에 없는 것.
특히 이날 올라온 글에는 유시종 씨가 과거 학창시절에 불량스런 학생들 중 한 명이었다고 소개하며 요목조목 글을 작성해 나갔다.
이 같은 잡음이 급속도로 확산되자 소속사 측 역시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이에 대해 같은 날 소속사 측은 이 같은 내용과 관련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더불어 해당 글의 작성자가 누군지는 알아낼 수도 없는 상황인 만큼 답답함을 호소하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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