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왕 군의 소속사 측은 최근 그에게 위해를 가하겠다는 등 발언으로 무서움에 떨게 만든 ㄱ씨가 최근 당국에 덜미를 잡혔다고 말했다.
알려진 바로는 ㄱ씨는 왕석현 군의 팬을 자처하면서 그에게 위해를 가하려고 하는 등의 발언 등을 거침 없이 쏟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일로 왕석현 군이 적잖은 고통스런 나날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ㄱ씨가 덜미를 잡혔지만 여전히 왕 군은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왕 군은 앞서 영화 등에 데뷔에 대중들에게 톡톡히 이름을 알린 바 있다. 특히 극중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맛깔나는 열연을 펼쳐 대중들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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