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수사당국은 이수역 폭행사건과 관련해 당시 연루된 다섯명을 모두 동일 선상에 두고 사정당국으로 넘기면서 다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다만 양측이 동일한 입장으로 기소됨에 따라 이들간의 치열한 공방은 넘어 성대결로도 확산될지 관심이 모아진다.
이수역 폭행사건은 당초 지난 달 14일 온라인 등지를 통해 수면 위에 오르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올라온 글에 따르면 당시 여성 두 명이 남성들로 이뤄진 무리에게 폭력을 당해 현재 한 명이 부상이 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이들이 서로 다른 위치에서 음주를 하다가 마찰이 생긴 것으로 알려져 또 술과 관련돼 불거진 것으로 추정된다.
폭행의 전말이 이중 폭력을 당한 여성 한 명으로부터 전해지고 있지만 여부를 떠난 여성을 상대로 한 폭력이라는 점에서 공분이 들끓고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 최근 사회적으로도 갖가지 폭력사건이 끊이지 않게 잡음이 일고 있는 상황인 만큼 여자를 상대로 한 남자들의 폭력 자체 만으로 적잖은 공분이 들끓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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