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채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 서비스 등을 통해 내년 초 시집을 갈 예정이라고 알리면서 대중들의 관심을 사로 잡고 있다.
이와 함께 그녀는 기쁜 마음을 표현하고나 관련 이미지를 공개하는 등 들뜬 마음을 우회적으로 알아 볼 수 있을 정도다.
일단 현재까지 채령이 어떤 과정으로 만남을 이어와 평생을 약속하게 됐는지 여부는 정확하게 알려진 바 있다.
다만 그녀는 자신보다 한살 연상이 예비남편과는 한 운동 모임을 통해 만난 뒤 좋은 관계를 이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그녀는 십사년 전에 한 방송을 통해 데뷔해 간간히 각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도 있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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