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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잔디,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간질간질 강아지풀 보이스"...보는 이들 감탄할 정도

2018-12-26 05:4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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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금잔디 instagram
[로이슈 이장훈 기자] 금잔디 가 이른 아침부터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는 그가 한 프로그램에 모습을 본격적으로 드러내면서 그를 잘 모르는 이들조차 찾아보고 있을 정도.

또한 이로인해 그의 이름이 실검 상단에서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금잔디는 트로트가수답게 간드러지는 목소리와 그만의 무대매너를 선보이며 오빠들의 마음을 샤르르 녹였다.

이에 송은이는 금잔디가 목소리로 간지럼을 피울 수 있다고 답하기도. 자막에는 일명 "강아지풀 보이스"라는 말도 나올 정도였다.

또 그는 젊은시절 돈벌러 나올 수 밖에 없었음을 고백했다.

금잔디, 빠져들 수 밖에 없는 "간질간질 강아지풀 보이스"...보는 이들 감탄할 정도이미지 확대보기


금잔디는 "수학여행은 가요제 나가느라 못 갔고, 대학생활엔 학교 끝나고 밤 행사를 8군데 다녔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당시 매니저 없이 하루에 7~8개의 밤 행사를 뛰었다"며 "업소에 연예부장님을 찾아가면 노래할 수 있다고 해서 직접 가서 물어보고 노래를 불렀다"고 덧붙였다.

이어 "10년 넘게 부모님의 빚을 갚고 남동생 대학까지 보내며 뒷바라지 했다"며 "그러느라 제게는 청춘이 없었다. 거의 20년을 계속 일만 했다. 여행 한 번 못 가봤다"고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이야기를 들은 많은 멤버들은 그에게 즐거움과 휴식을 주는 등 배려했다.

한편 그는 2000년 데뷔 이후 '오라버니', '나쁜 사람이야', '돌리도', 유리구두'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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