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나흘전 꽃다운나이의 소녀가 옥상에서 그만 떨어져 세상을 떠나는 일이 발생하며 잡음이 일어난 것.
또한 추락사 여중생 유족이 타미플루 부작용에 대해 강력하게 주장하면서 휘몰아친 소용돌이가 수그러들지않고 있다.
사건 전날 이 학생이 관련 약을 먹은 뒤였는데 바로 타미플루 부작용 의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 소녀가 복용후 이상증세를 보인 것으로 추락사 여중생 유족은 주장했다.
TV 조선에 따르면 타미플루 부작용 신고 건수는 2012년 55건에서 2016년 257건으로 증가했다.
지난 2016년에는 11살 ㄱ군이 타미플루를 먹은 뒤 21층에서 추락해 숨지면서 식약처가 의약품 피해구제 보상금을 지급한 사례도 언급했다.
한편, 경찰은 이 학생의 혈액을 국과수에 보내 타미플루 부작용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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