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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미플루 부작용·추락사 여중생 유족, 며칠째 뜨거운 감자...이에 쏠리는 이목

2018-12-26 04:38:27

출처 : 추락사 여중생 유족 / 보도화면 일부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출처 : 추락사 여중생 유족 / 보도화면 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 타미플루, 추락사 여중생 유족에 대한 대중들의 이목이 며칠째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상태다.

나흘전 꽃다운나이의 소녀가 옥상에서 그만 떨어져 세상을 떠나는 일이 발생하며 잡음이 일어난 것.

또한 추락사 여중생 유족이 타미플루 부작용에 대해 강력하게 주장하면서 휘몰아친 소용돌이가 수그러들지않고 있다.

사건 전날 이 학생이 관련 약을 먹은 뒤였는데 바로 타미플루 부작용 의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이 소녀가 복용후 이상증세를 보인 것으로 추락사 여중생 유족은 주장했다.

TV 조선에 따르면 타미플루 부작용 신고 건수는 2012년 55건에서 2016년 257건으로 증가했다.

지난 2016년에는 11살 ㄱ군이 타미플루를 먹은 뒤 21층에서 추락해 숨지면서 식약처가 의약품 피해구제 보상금을 지급한 사례도 언급했다.

한편, 경찰은 이 학생의 혈액을 국과수에 보내 타미플루 부작용과의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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