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한 매체는 두 사람이 현재 남으로 갈라서기 위해 절차를 밟고 있다고 보도화면서 수면 위에 올랐다.
앞서 스포츠 스타와 배우의 만남으로 만인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더욱이 두 사람은 수년 동안 연인 관계를 유지하다가 백년가약을 맺은 만큼 이번 소식이 대중들로는 쉽게 받아들이기 힘들 정도로 아쉬움이 흘러 나오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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