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그의 일상 속 모습이 한 방송에서 나오며 많은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기 때문.
이들은 인터넷상에서 방송을 하는 국가비와 그의 남편이 살고 있는 자택이 대중들에게 공개됐다.
18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유튜버 조쉬와 국가비 부부의 런던 신혼생활의 공개됐다.
1층에는 아내의 요리할 수 있는 부엌, 2층에는 남편의 사진작업실, 3층에는 두 사람의 신혼방이 있었다.
이날 패널들은 “해외 드라마에 나오는 2층 집이다” “여자들의 로망이다”라며 놀라워했다.
또 남편 조쉬는 침대에 있는 아내 국가비에게 뽀뽀를 퍼부어 잠을 깨워 보는 이들이 부러워할 정도였다.
한편 지난해 9월 국가비가 유튜브에 등록한 영상에는 부부의 국제결혼 극복기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진지한 얘기할 땐 통일된 언어가 있을 것" "매일 먹는 것에 대해 까다롭지 않기" "대화로 서로를 이해할 것" "관심 없어도 잠깐 멈춰서 서로를 배려해주기" 등의 답변을 남겨 눈길을 끈 바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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