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 씨는 이날 황교익이 그동안 자신을 향해 지적했던 내용들을 요목조목 반박하면서 비평을 넘어섰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하기도 했다.
그동안 백 씨는 황 씨의 지적에도 불구하고 말을 아끼고 했지만 이날만큼은 그냥 넘어설 수 없었던 분위기였다.
그의 발언이 나온 직후 황 씨는 곧바로 이를 재반박하는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특히 백 씨가 지적한 문제에 대해서도 자신의 그를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닌 관련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비판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앞서 황 씨는 비평가로 활동하면서 한 방송을 통해 대중들에 얼굴을 알린 바 있다. 특히 그는 그동안 남과 다른 시각에서 한 발언을 내놓기도 한 바 있다.
다만 이 발언들을 둘러싸고 갖가지 잡음의 중심에도 선 바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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