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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서수연·이필모, 그저 부러울 뿐...점차 빠져드는 묘한 매력

2018-12-14 08:54:28

이미지출처 : '연애의 맛' 방송화면 일부캡쳐이미지 확대보기
이미지출처 : '연애의 맛' 방송화면 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 대중들의 관심이 너무나도 뜨거운 '연애의 맛' 서수연이다.

'연애의 맛' 이 하면 할수록, 서수연 에 대한 많은 이들의 이목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을 정도.

이날 '연애의 맛'서는 그가 아침부터 이필모를 위해 전복죽을 손수 준비하며 꼼꼼히 메모를 남겼다.

메모 중에는 이필모가 전에 했던 말도 잊지 않고 그대로 남기면서 잔잔한 감동을 남겼다.

곧바로 그의 말대로 실행하는 이필모를 보며 패널들이 칭찬을 남기기도.

그가 서수연 이름을 넣으며 흥얼흥얼거리자, 패널들은 음이 다 비슷하다며 "혼잣말에 멜로디 넣어 말한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수연은 아침부터 부지런히 소소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계속된 메모와 중간중간 선물로 그를 이끌었다.

또한 깜짝 콘서트로 이필모에게 감동을 안겼다. 서수연 역시 그의 답가에 눈물을 쏟아냈다.

특히 그가 편지를 직접 읽어나갔다. 편지에는 "벌써 많은 시간이 흘렀네요. 2년 전 횡단보도에서의 운명적 만남, 그리고 지금까지 언젠가 만나게 될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가 마치 우리 이야기 같다. 오빠와 나는 숙명이 아닌가 싶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우리는 방송으로 만났지만 카메라 밖에서도 즐겁게 만나고 싶습니다"라고 조심스럽게 속내를 드러냈다.

이들의 진심어린 모습에 많은 이들은 부러움을 드러내면서도 응원글들을 남기고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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