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그녀는 자신이 현재 태아를 잉태한 사실을 언급하면서 오랜만에 대중들 속으로 소환된 상황이다.
이와 함께 아오이소라는 배가 부른듯한 모습이 담긴 자신의 모습을 공개하면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기도 했다.
뜻밖에 아오이 소라의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열도는 물론 현해탄을 넘어 국내에서 무한관심이 이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일각에서는 그녀의 이 같은 사실을 축복하는 목소리도 있는 반면 우려의 반응도 적지 않게 나오고 있다.
국내에서 그녀는 에이브이스타로 인식된 만큼 여전히 국내인들의 시각에는 부정적 일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
그도 그럴 것이 국내포털에서 여전히 그녀의 이름을 검색할 경우 일부 카테고리는 청소년에게 노출하기 부적절함에 따라 필터링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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