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핫이슈

작심하듯 쏟아낸 글....한 치어리더, '그녀의 불편한 속내'

2018-12-11 12:56:23

출처 : instagram이미지 확대보기
출처 : instagram
[로이슈 김가희 기자] 11일 불편한 심경을 담은 글이 알려지면서 초미의 관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한 치어리더가 있다.

전날 그녀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을 통해 최근 한 사이트에서 불거지고 있는 자신의 사진에 대해 댓글 등 갖가지 두서 없는 글들과 관련해 불편한 속내를 그대로 드러냈다.

그녀는 글을 통해 각종 글을 보면서 진짜 화가 치밀은 듯 작심한 듯 쏟아내기 시작했다.

더불어 이 같은 글들로 인해 하루가 마치 망가지듯 날아간 듯한 뉘앙스의 글을 적기도 했다.

특히 그녀는 자신의 직업에 따라 이 같은 글들이 넘쳐나는 것과 관련해 부모님에게 죄송한 마음도 전하기도 했다.

한편 황다건 치어리더는 00년생으로 알려졌는데 현재 한 구단에 힘을 불어넣어주는 역할로 명활약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깜찍함과 예쁜 외모 그리고 풋풋함 덕분에 팬층도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