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를 통해 KBIZ AMP 총동문회는 지난 10월 자선골프대회에서 십시일반 모은 4,000만원을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에 전달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내년 지역 소외계층 김치전달 및 기타 사랑나눔활동에 쓰여질 예정이다.
이와함께 KBIZ-AMP 총동문회에서는 올 한해 각 업계에서 뛰어난 활약으로 동문회를 빛낸 △선혜영 썬코칭연구원 대표 △김범진 ㈜타이거컴퍼니 대표 △최현규 ㈜코리아로지스틱 대표 등 세명을 자랑스러운 동문으로 선정했다.
올 12월 부로 임기를 마친 김재윤 총동문회장(세한 대표)은 “우리가 모은 4천만원이라는 기부금이 많은 이웃들에게 보다 따뜻한 일상을 선물해줄 수 있을거라 믿는다.”며,“존경받는 기업인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라는 생각을 갖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더 많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회장으로 선출된 김성복 거승철강 대표는 “새롭게 맞이한 12기 원우들을 비롯해 동문여러분들을 섬기고 아끼며, 중소기업계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성실히 회장직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IZ AMP는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 CEO의 경영역량 강화와 휴먼네트워크(Human Network)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2008년 개설한 중소기업인 특화 과정이다.
ㅇ ‘창의적인 사람과 조직을 키우는 존경받는 리더’를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12기까지 약 750여명의 동문을 배출했으며 내년 5월부터 제13기를 운영할 예정이다.
임한희 기자 newyork29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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