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핫이슈

원치않던 남편·동생 헤어짐에 입 열어....양수경, 이를 본 많은 이들 진심어린 응원 남겨

2018-12-05 09:25:31

원치않던 남편·동생 헤어짐에 입 열어....양수경, 이를 본 많은 이들 진심어린 응원 남겨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이장훈 기자] 양수경 남편 동생에 대한 많은 이들의 관심이 이른 아침까지 줄곧 이어지고 있다.

이는 한 프로그램에서 양수경이 남편 동생 관련 쉽게 드러내기 어려운 이야기를 했기 때문.

양수경은 동생 남편이 세상을 떠나면서 수년 이상 힘들었음을 밝혔다.

양수경은 친동생과 급작스럽게 이별하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또 아이들을 입양했으나 상황이 여의치 않아 늘 미안하다고 밝혔다.

또 그는 남편까지 떠나보낸 일을 말했다.

양수경은 “사람들은 잘 견뎠다고 하는데 난 아직도 견디고 있다”라는 고백으로 아물지 않은 상처를 전했다.

이에 진심어린 응원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출처 : 방송화면 캡처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