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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이킬수 없는 행태...현직 판사가 음주운전, 대중들의 쏟아지는 질타

2018-11-23 15:42:18

사진은 기사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없는 자료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은 기사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없는 자료화면
(출처 : NEWSIS)
[로이슈 김가희 기자] 또 다시 사회적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일이 발생해 잡음이 일고 있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지방소재 한 지법의 현직 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그 자리에서 적발된 사실이 알려졌다.

특히 현직 판사가 음주운전에 덜미를 잡힐 당시 정지 수준으로 알려졌고, 이로 인해 피해 등은 발생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다만 현직 판사가 음주운전에 덜미를 잡혔다는 사실만으로도 사회적으로 질타를 받기 충분한 상황.

최근 술을 마신 채 운전대를 잡고 크나큰 사상피해가 적잖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최근 이로 이해 피해를 본 바 있는 한 생명을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던 적도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여기에 사회적으로 이 같은 행각에 따른 처벌수준이 미비하다는 점을 감안해 오히려 강화되고 있는 실정이지만 여전히 우리사회에서는 적잖은 골칫거리중 하나 인 상황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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