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핫이슈

별안간 세상을 떠나...양구군인, 아직까진 알 수 없는 그의 허망한 비보

2018-11-16 22:29:12

별안간 세상을 떠나...양구군인, 아직까진 알 수 없는 그의 허망한 비보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이장훈 기자] 출처 : 보도화면 속 일부캡쳐

대중들의 관심이 양구군인 소식에 급작스럽게 쏠리고 있는 상태다.

이는 나라를 지키는 한 젊은이가 아직까지 전혀 알 수 없는 이유로 세상을 떠났기 때문.

급작스럽게 전해진 양구군인 소식에 많은 이들은 진심어린 위로글과 애도글을 표하고 있다.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16일 오후 5시께 강원 양구군 육군 제21보병사단 최전방 GP에서 ㄱ 일병이 머리에 총상을 입은 상태로 발견됐다.

육군은 발견 즉시 ㄱ일병을 구급차로 이동 시 약 2시간 정도 걸리는 국군홍천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발견된 지 38분 만에 숨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