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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어찌할꼬...끔찍한 몹쓸짓에 이른 아침까지 들끓는 민심

2018-11-07 07:24:57

이를 어찌할꼬...끔찍한 몹쓸짓에 이른 아침까지 들끓는 민심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이장훈 기자] 또 다시 성폭력 사건이 발생해 관심이 몰리고 있다.

이런 몹쓸짓을 당한 이들이 이에 대해 지난 6일 요목조목 밝혔기 때문.

더불어 이번 범죄는 가해자가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지배한 뒤 성폭력을 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들이 직접 작성한 피해 사례에 따르면 A 목사는 피해자들을 성희롱·성추행하고 강제로 성관계까지 맺었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10대 미성년자였다. A 목사는 "스승과 제자를 뛰어넘는 사이니 괜찮다"면서 이 같은 일을 했다고 이들은 주장했다.

한 피해자는 “미성년자일 때 존경하는 목사님이 스킨십을 시도하니까 이상함을 느끼고 사역자가 이런 행동을 해도 되냐고 물으니 성경의 해석이 잘못된 것이라며 혼전순결이 시대적 배경에 의해서 달라진 것이라고 말했다”고 털어 놓기도 했다.

또 다른 피해자는 A 목사가 “어렸을 때 성적으로 학대를 받은 적이 있어서 성적인 장애가 있는데 너와 만나서 이런 것들이 치유된 것 같다”는 말도 했다고 전했다.

피해자 측은 지난 1년 간 A 목사 부자에게 여러 차례 잘못을 뉘우치고 목사직을 내려놓으라고 요구해 봤지만 그들은 오히려 협박을 해왔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이 같은 몹쓸짓을 벌인 이는 현재 한국이 아닌 외국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터넷상에서는 다양한 글들이 이어지고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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