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에스비에스 방송 속 한 장면)
[로이슈 김가희 기자] 또 다시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방예담이다.
5일 와이지측이 보이그룹 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공개하기 앞서 이날 후보군 중 한 명으로 방예담을 언급했기 때문.
앞서 그는 5년 전 한 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뒤 이날 다시 언급되면서 관심의 대상이 됐다.
당시 그는 실수 없이 무대를 소화하는 강심장, 마이클 잭슨-스티비 원더 등 절묘한 리듬감을 요구하는 곡들의 자연스런 소화를 한 바 있다.
여기에 방예담은 12세란 어린 나이와 맞물려 단번에 그를 우승후보로 부각시킨 바 있다.
특히 당시 한 심사위원은 그의 노래를 듣고 "모든 노래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다. 사람도 몸이 악기다. 아직 작기 때문에 울림통이 작을 수밖에 없다. 정말 보면 볼수록 이런 아이가 있을 수 있을까 생각한다"라고 애정 어린 조언을 하기도 한 바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로이슈 김가희 기자] 또 다시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방예담이다.
5일 와이지측이 보이그룹 결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공개하기 앞서 이날 후보군 중 한 명으로 방예담을 언급했기 때문.
앞서 그는 5년 전 한 방송을 통해 모습을 드러낸 뒤 이날 다시 언급되면서 관심의 대상이 됐다.
당시 그는 실수 없이 무대를 소화하는 강심장, 마이클 잭슨-스티비 원더 등 절묘한 리듬감을 요구하는 곡들의 자연스런 소화를 한 바 있다.
여기에 방예담은 12세란 어린 나이와 맞물려 단번에 그를 우승후보로 부각시킨 바 있다.
특히 당시 한 심사위원은 그의 노래를 듣고 "모든 노래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다. 사람도 몸이 악기다. 아직 작기 때문에 울림통이 작을 수밖에 없다. 정말 보면 볼수록 이런 아이가 있을 수 있을까 생각한다"라고 애정 어린 조언을 하기도 한 바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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