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케이비에스 보도화면)
[로이슈 김가희 기자] 사회적으로 충격을 안겨 준 사건이 발생하면서 공분이 끊이지 않고 있다.
2일 앞서 지난 달 길거리에서 폐지를 주워 생활하던 외소한 여성을 상대로 다짜고짜 폭력을 휘두르고 끝내 숨을 거두게 한 이른바 거제 살인사건 ㄱ씨에 대한 공분이 들끓고 있다.
가뜩이나 사회적으로 갖가지 잔혹무도한 사건이 발생해 연이어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거제 살인사건이 뒤늦게 확인되면서 더욱더 파장이 예상된다.
당국에 따르면 일면식도 없던 두 사람은 심야에 길거리에서 마주쳤고 술에 취한 이 용의자가 해당 여성에게 폭력을 휘둘렀다.
특히 ㄱ씨에게 근 삼십여 분 동안 맞아 쓰러진 여성은 뒤늦게 목격자들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
더불어 조사결과 이 거제 살인사건이 더 충격적인 까닭은 이 같은 행각 이후 이 여성이 어떻게 됐는지 다시 찾아와 엿보기도 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분노는 배가되고 있다.
일단 사정당국은 이 용의자가 계획적으로 이 같은 행각을 벌인 것으로 보고 살인혐의 등을 적용해 재판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맨 처음 수사를 맡았던 당국이 단순 상해로만 기소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끊이지 않는 잡음은 계속될 전망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로이슈 김가희 기자] 사회적으로 충격을 안겨 준 사건이 발생하면서 공분이 끊이지 않고 있다.
2일 앞서 지난 달 길거리에서 폐지를 주워 생활하던 외소한 여성을 상대로 다짜고짜 폭력을 휘두르고 끝내 숨을 거두게 한 이른바 거제 살인사건 ㄱ씨에 대한 공분이 들끓고 있다.
가뜩이나 사회적으로 갖가지 잔혹무도한 사건이 발생해 연이어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거제 살인사건이 뒤늦게 확인되면서 더욱더 파장이 예상된다.
당국에 따르면 일면식도 없던 두 사람은 심야에 길거리에서 마주쳤고 술에 취한 이 용의자가 해당 여성에게 폭력을 휘둘렀다.
특히 ㄱ씨에게 근 삼십여 분 동안 맞아 쓰러진 여성은 뒤늦게 목격자들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됐지만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다.
더불어 조사결과 이 거제 살인사건이 더 충격적인 까닭은 이 같은 행각 이후 이 여성이 어떻게 됐는지 다시 찾아와 엿보기도 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분노는 배가되고 있다.
일단 사정당국은 이 용의자가 계획적으로 이 같은 행각을 벌인 것으로 보고 살인혐의 등을 적용해 재판에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맨 처음 수사를 맡았던 당국이 단순 상해로만 기소한 사실이 전해지면서 끊이지 않는 잡음은 계속될 전망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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