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묻지마폭행 /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
이태원 묻지마폭행 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향하고 있다.
이태원 묻지마폭행은 지난 24일 한 방송에서 다루며 다시금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렸다.
이 방송은 먼저 누군가에게 몹쓸짓을 당해 병원에 있던 한 이의 모습부터 담았다. 그는 얼굴 등에 골절로 인해 전치 6주라는 부상을 입은 것.
이 일이 이태원 묻지마 폭행으로 알려졌기에, 목격자를 찾아 나섰다.
하지만 이 일에는 다소 놀라운 반전이 일어났다. 그에게 몹쓸짓을 한 이가 나타났다. 그는 자신에게 맞은 이가 먼저 시비를 걸었다며 다른 폐쇄회로 영상을 보여줘 반전을 선사하기도.
해당 장면에는 당시 모자를 쓴 이가 먼저 시비를 건 장면이 담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간 아무도 안나섰다는 것과는 달리 누군가가 돕고 있는 장면까지 담겼다.
무차별하게 때린 이는 자신이 그렇게까지 때린 줄 몰랐다며 반성과 사과의 뜻을 나타냈다.
비록 묻지마는 아닐 수 있지만, 해당 방송이 마지막에 밝힌 것처럼 어떠한 상황에도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이태원 묻지마폭행 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향하고 있다.
이태원 묻지마폭행은 지난 24일 한 방송에서 다루며 다시금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렸다.
이 방송은 먼저 누군가에게 몹쓸짓을 당해 병원에 있던 한 이의 모습부터 담았다. 그는 얼굴 등에 골절로 인해 전치 6주라는 부상을 입은 것.
이 일이 이태원 묻지마 폭행으로 알려졌기에, 목격자를 찾아 나섰다.
하지만 이 일에는 다소 놀라운 반전이 일어났다. 그에게 몹쓸짓을 한 이가 나타났다. 그는 자신에게 맞은 이가 먼저 시비를 걸었다며 다른 폐쇄회로 영상을 보여줘 반전을 선사하기도.
해당 장면에는 당시 모자를 쓴 이가 먼저 시비를 건 장면이 담겨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그간 아무도 안나섰다는 것과는 달리 누군가가 돕고 있는 장면까지 담겼다.
무차별하게 때린 이는 자신이 그렇게까지 때린 줄 몰랐다며 반성과 사과의 뜻을 나타냈다.
비록 묻지마는 아닐 수 있지만, 해당 방송이 마지막에 밝힌 것처럼 어떠한 상황에도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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