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한국시각으로 새벽 4시 챔피언스리그 맨유와 유벤투스가 영국 현지에서 결전을 펼친다.
무엇보다 맨유와 유벤투스의 격돌의 관점 포인트는 바로 호날두의 친정 복귀다.
호날두는 15년 전 맨유에 입단에 6시즌 동안 폭풍 골을 기록하며 갖가지 트로피를 팬들에게 안긴 바 있기 때문이다.
반면 포그바 역시 관심사다. 반대로 그는 유벤투스에서 4시즌 활약하며 역시 우승에 기여한 바 있기 때문이다.
따라 두 선수가 서로 다른 유니폼을 입고 각 친정팀의 골망을 저격하는 상황인 만큼 관심이 클 수 밖에 없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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