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또 다시 간담을 서늘케 하고 있는 불소식이다.
1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대전 관저동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 소방인력이 투입돼 불끄기에 총력을 벌이고 있다.
특히 당국은 대전 관저동서 화재가 난 직후 소방차를 집중 배치하고 현재 화재 진화에 주력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현재 수십여 명의 인력이 집중적으로 배치돼 총력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또 현재까지 불로 인한 인명의 피해 등은 정확히 보고 되지 않고 있지만 현재까지 십여 명의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19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대전 관저동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 소방인력이 투입돼 불끄기에 총력을 벌이고 있다.
특히 당국은 대전 관저동서 화재가 난 직후 소방차를 집중 배치하고 현재 화재 진화에 주력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현재 수십여 명의 인력이 집중적으로 배치돼 총력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또 현재까지 불로 인한 인명의 피해 등은 정확히 보고 되지 않고 있지만 현재까지 십여 명의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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