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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카풀 거부' 택시파업, 하루가 지나도 뜨거운 감자...많은 이들의 불편한 시선

2018-10-19 05:24:51

'카카오 카풀 거부' 택시파업, 하루가 지나도 뜨거운 감자...많은 이들의 불편한 시선이미지 확대보기
택시파업 이 일어난지 하루가 지나도 많은 이들의 관심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로이슈 이장훈 기자]

택시파업에 앞서 많은 이들의 우려섞인 시선이 있었지만, 정작 많은 이들은 불편함이 없었다는 반응이 나왔다.

이번 일은 카카오 카풀 에 대한 거부감으로 비롯된 조직적이고 대규모의 반대였다.

18일 하루종일 수많은 매체들과 방송사들이 앞다투어 택시파업과 카카오 카풀에 대해 다루면서 많은 이들의 눈길이 향했다.

택시업계는 공급 과잉인 시장에 카풀이 들어오면 택시기사들의 생존권이 위협받을 수 있다며 카풀을 아예 불법화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이에따라 국회에 제출된 카풀 관련 법안 가운데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81조 제1항 1호를 삭제하는 법안을 통과시킬 것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카풀업계는 관련조항('출퇴근 때 승용차를 함께 타는 경우, 자가용을 유상 운송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을 근거로 가이드라인을 정해줄 것을 국토부에 요구하고 있다. 구체적인 규정이 없다보니 서비스 확대에 어려움이 크다는 이유에서다.

양측의 입장이 너무나 다름에 따라 어떤 해결책이 나올지에 대해 많은 이들이 벌써부터 궁금해하고 있다.

택시파업 카카오 카풀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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