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에서는 터키 알파고 시나씨의 막방이 그려지면서 직업 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그는 한국에 찾은 친구들에게 한국인들도 깜박할 뻔한 국내 역사를 소개하는 등 남다른 면모를 과시하면서 대중들을 사로 잡았다.
알려진 바로는 터키 알파고 시나씨는 자국에서 가장 높은 산 인근의 한 도시에서 태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학창시절 과고를 다녔던 그는 지난 2004년 국내로 와 정치학을 공부하고 현재 석사과정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 국내에서는 직업도 다양하다 한국 특파원으로 활동하는 기자 신분이기도 하고 라디오디제이로도 활약하는 등 남다른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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