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수사당국은 앞서 사회적으로 떠들썩했던 숙명여고 쌍둥이 사건과 관련해 이들을 입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일단 당국은 숙명여고 쌍둥이를 입건하기 앞서 최근 조사를 벌였지만 또 다시 호흡곤란 등을 호소하며 조사를 제대로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당국은 혐의 일부를 포착하고 입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하지만 당국은 정확한 혐의 등과 정황 등에 대해서는 함구한 상황이다.
한편 이들 문제는 지난 7월 최초로 불거졌는데 당시 이들이 전교 1등을 하면서 벌어졌다.
문제는 두 사람이 동시에 성적이 올랐고 여기에 부친이 해당 학교에 근무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의혹을 더욱 커졌지만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당국은 수사를 진행함과 동시에 최근 치러진 시험과 관련 이들의 성적을 학교에 요청한 것으로도 알려졌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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