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5일 정부는 새롭게 사용한 여권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디자인을 공개하면서 북한여권이 덩달아 관심이 얻고 있는 것.
북한여권이 이 처럼 대중들의 입에 오른 것은 바로 이날 공개된 디자인의 색깔 등이 비슷한 계열로 알려지면서 관심이 높다.
특히 북한여권은 남청색 계통으로 알려졌는데 이날 공개된 시안도 대표적으로 사용했던 청록색 계열의 기존과 달리 남청색 계통이다.
다만 모두 남청색이 아닌 회색과 적색 계열도 시안으로 포함된 만큼 똑같다고 보기에는 힘들다는 의견도 있다.
한편 당국은 2년 뒤에 본격적으로 사용할 예정이 새로운 전자여권의 디자인 등을 이날 공개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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