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일본 풍진 유행으로 국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높은 상황이다.
12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일본에서 풍진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도심가를 중심으로 확산세를 보이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에서 풍진이 유행한 것은 지난 8월 갑작스레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속적으로 년 삼백명 미만으로 보고됐지만 올해 8월 이 수치를 넘어섰다.
더불어 현재까지 칠백 명이 넘는 환자가 속출하는 등 일본 풍진 유행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는 추세다.
알려진 바로는 해당 질병에 감염될 경우 증상은 크게 나타나지 않지만 임신한 여성일 경우 기형아를 낳을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또 국내는 철저한 예방접종 덕분에 매년 한~두명 정도만 보고되고 있다.
해당 질병은 경미한 열성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자연적으로 회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만약 가족 중 환자가 있다면 접촉 이후 손씻기에 유의하고 면역력이 없는 임산부와의 접촉을 막아야 한다. (출처 : KCDC)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12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일본에서 풍진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도심가를 중심으로 확산세를 보이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에서 풍진이 유행한 것은 지난 8월 갑작스레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속적으로 년 삼백명 미만으로 보고됐지만 올해 8월 이 수치를 넘어섰다.
더불어 현재까지 칠백 명이 넘는 환자가 속출하는 등 일본 풍진 유행은 쉽게 수그러들지 않는 추세다.
알려진 바로는 해당 질병에 감염될 경우 증상은 크게 나타나지 않지만 임신한 여성일 경우 기형아를 낳을 수 있는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또 국내는 철저한 예방접종 덕분에 매년 한~두명 정도만 보고되고 있다.
해당 질병은 경미한 열성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자연적으로 회복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만약 가족 중 환자가 있다면 접촉 이후 손씻기에 유의하고 면역력이 없는 임산부와의 접촉을 막아야 한다. (출처 : KCD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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