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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신부 된 그녀, 금일 면사포 써....이에 향하는 이목

2018-10-08 20:56:11

10월의 신부 된 그녀, 금일 면사포 써....이에 향하는 이목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가희 기자] 이 전 아나운서가 재벌가 며느리가 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이다희 아나운서가 상당히 알려진 재벌가에 시집을 갔기 때문.

더불어 이 씨는 1991년생으로 27세 나이며, 2년 전 SKY티브이에 입사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더불어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남 백년가약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또 그녀는 그동안 야구 관련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대중들의 눈도장을 찍은 바도 있었다. (출처 : skysports 한 장면)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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