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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지나도 뜨거운 감자...디아크 전여친, 인스타 글로 휘몰아친 소용돌이

2018-10-07 04:07:03

하루가 지나도 뜨거운 감자...디아크 전여친, 인스타 글로 휘몰아친 소용돌이이미지 확대보기
디아크 전여친 인스타 / 이미지출처 : 인터넷 게시판 [로이슈 이장훈 기자]

디아크 전여친 인스타에 하루가 지난 지금도 많은 이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이는 디아크 전여친이 인스타에 올린 글과 사진이 인터넷상에서 빠르게 퍼져나갔기 때문.

이 글로 인해 6일 오전 내내 잡음이 끊이질 않았다.

이 후 디아크 전여친은 자기의 표현이 과했다고 인정하며 논란이 끝나길 원했으나 하루종일 실검 상단을 차지하는 등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인터넷상에서는 많은 이들은 막 방송을 타기 시작한 어린 그가 벌써부터 문제를 일으킨 점을 두고 곱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디아크가 인스타에 올린 글>
안녕하세요 디아크입니다. 먼저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해당글을 올린 여성분과 만남을 가진 적이 있던 것은 사실이며 그 여성분의 감정을 외면한 채 제 자신만을 생각해 오해를 불러일으키게 된 점에 대한 제 잘못이 컸습니다 그 분과는 대화를 통해 오해를 풀었으며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의 말을 전하고 개인적인 생활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대해서도 머리 숙여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디아크 전여친의 남긴 글>
'강압적 성관계'에 대하여 물론 처음에는 제가 '강간'이라는 말을 꺼냈고 성관계를 거부했지만, 이후 당사자와 진솔한 대화로부터 연인이 된 사실을 인정하게 되면서 성관계를 맺은 것이라고 오해를 풀고 싶습니다.
성관계 이후 태도 변화에 초점을 두고 싶었던 저도 '성폭행', '미투 운동'과 같은 왜곡된 사실을 보고 이는 바로잡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새벽, 당사자와 당사자의 소속사와 만남을 가져 제가 '강압적 성관계'를 해명하는 글을 쓰는 것이 좋겠다는 결론이 나왔고, 저도 이에 동의하여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당사자와 저는 서로 사과하고 이 일에 대한 감정을 풀었고, 제3자 여러분들도 저희 모두를 겨냥하는 지나친 말을 삼가해주셨으면 하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성폭행을 당했다는 말을 언급한 적이 없고, 왜곡된 기사와 구설수에 서로가 피해를 얻는 것이 부당하다고 생각하여 글을 쓴 것입니다.
다른 래퍼에 대한 사과글은 올렸으며 개인적인 메시지로도 보낼 예정입니다. 마지막으로 제 나이와 얼굴에 확신이 없으면서 잘못된 정보를 입에 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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