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태풍경로 든 제주공항이 콩레이 여파로 160여 편이 결항되고 있는 등 비바람이 심상치 않은 상황이다.
5일 당국에 따르면 이날 제주공항은 태풍 콩레이의 경로에 서서히 접어들면서 오후부터 대부분의 비행기에 운항이 중지된 상황이다.
특히 제주공항은 현재 태풍 콩레이의 경로에 따라 15.4 (m/s) 바람과 함께 150mm의 누적강수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제주공항과 마찬가지로 다른 공항의 항공기들도 서서히 여파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일단 태풍은 현재 서귀포 앞 바다 부근까지 진출한 상황인데 오는 6일께 한반도와 가장 근접한 위치까지 도달할 예정이다.
현재 바람세기는 110km/h로 위력은 다소 약해졌지만 태풍의 앞쪽에 비구름이 많이 형성돼 물폭탄 또한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출처 :어스 눌 스쿨, KAC website)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5일 당국에 따르면 이날 제주공항은 태풍 콩레이의 경로에 서서히 접어들면서 오후부터 대부분의 비행기에 운항이 중지된 상황이다.
특히 제주공항은 현재 태풍 콩레이의 경로에 따라 15.4 (m/s) 바람과 함께 150mm의 누적강수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더불어 제주공항과 마찬가지로 다른 공항의 항공기들도 서서히 여파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일단 태풍은 현재 서귀포 앞 바다 부근까지 진출한 상황인데 오는 6일께 한반도와 가장 근접한 위치까지 도달할 예정이다.
현재 바람세기는 110km/h로 위력은 다소 약해졌지만 태풍의 앞쪽에 비구름이 많이 형성돼 물폭탄 또한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출처 :어스 눌 스쿨, KAC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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