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지하철에 결핵환자 탑승으로 승객들이 놀라는 일이 발생했다.
4일 오전 당국에 따르면 3호선의 한 객차에 결핵환자가 탑승한 것으로 확인돼 일제히 객차를 소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앞서 당시 승객들이 병원복을 입은 환자가 탄 것을 신고하면서 실제 당국이 확인한 결과 지하철에 탑승한 이는 결핵환자로 확인된 것.
이에 서울교통공사는 급히 열차를 회송하고 전객차를 일제 소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생명을 앗아간 감염 질환으로, 1882년 독일의 세균학자 로버트 코흐가 결핵의 병원체를 발견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2주 이상 지속되는 호흡기 증상 및 전신 증상이 있는 경우 결핵을 의심하고 진단적 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특히 환자가 결핵에 감염될 수 있는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라면 더욱 강력히 의심을 해 볼 수 있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는 자료화면 출처 : NEWSIS)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4일 오전 당국에 따르면 3호선의 한 객차에 결핵환자가 탑승한 것으로 확인돼 일제히 객차를 소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앞서 당시 승객들이 병원복을 입은 환자가 탄 것을 신고하면서 실제 당국이 확인한 결과 지하철에 탑승한 이는 결핵환자로 확인된 것.
이에 서울교통공사는 급히 열차를 회송하고 전객차를 일제 소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생명을 앗아간 감염 질환으로, 1882년 독일의 세균학자 로버트 코흐가 결핵의 병원체를 발견해 세상에 알려지게 됐다.
2주 이상 지속되는 호흡기 증상 및 전신 증상이 있는 경우 결핵을 의심하고 진단적 검사를 시행하게 된다.
특히 환자가 결핵에 감염될 수 있는 위험인자를 가지고 있는 경우라면 더욱 강력히 의심을 해 볼 수 있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는 자료화면 출처 : 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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