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콩레이 경로 / 이미지출처 : 어스 눌 스쿨 [로이슈 이장훈 기자]
점차 올라오고 있는 태풍 콩레이 경로 에 출근 전 많은 이들이 새 소식을 확인하고 있다.
이는 태풍 콩레이 북상 에 따라 날씨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경로를 며칠새 계속 끊임없이 확인 하고 있다.
우리나라 기상청은 이날 "오늘 북상하는 콩레이의 북쪽 가장자리에 형성된 수렴대의 영향으로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차차 흐려지겠다"며 "제주도는 오후부터, 남해안과 경북남부는 밤에 비가 오겠다. 강원영동과 경북북부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가끔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현재 위도 22.4 경도 128.0에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매서운 기세로 올라오고 있다.
이로 인해 일본기상청 소식도 같이 주목받고 있다.
한편, NHK는 일본기상청 발표를 인용, 제25호 태풍 콩레이는 5일 사키시마 제도를 직격하고서 세력을 다소 떨어트린 다음 동중국해를 북상해 제트기류를 타고 동으로 진로를 바꾸고 6~7일에 걸쳐 동해로 진입, 북일본으로 향할 것으로 보도 한 바 있다.
이장훈 기자 news@lawissue.co.kr
점차 올라오고 있는 태풍 콩레이 경로 에 출근 전 많은 이들이 새 소식을 확인하고 있다.
이는 태풍 콩레이 북상 에 따라 날씨에도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경로를 며칠새 계속 끊임없이 확인 하고 있다.
우리나라 기상청은 이날 "오늘 북상하는 콩레이의 북쪽 가장자리에 형성된 수렴대의 영향으로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차차 흐려지겠다"며 "제주도는 오후부터, 남해안과 경북남부는 밤에 비가 오겠다. 강원영동과 경북북부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가끔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현재 위도 22.4 경도 128.0에서 시계 반대 방향으로 매서운 기세로 올라오고 있다.
이로 인해 일본기상청 소식도 같이 주목받고 있다.
한편, NHK는 일본기상청 발표를 인용, 제25호 태풍 콩레이는 5일 사키시마 제도를 직격하고서 세력을 다소 떨어트린 다음 동중국해를 북상해 제트기류를 타고 동으로 진로를 바꾸고 6~7일에 걸쳐 동해로 진입, 북일본으로 향할 것으로 보도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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