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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빙빙, '무성한 잡음 속 등장...돌이킬 수 없는 행동 뒤늦은 뉘우침'

2018-10-03 17:58:11

판빙빙, '무성한 잡음 속 등장...돌이킬 수 없는 행동 뒤늦은 뉘우침'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김가희 기자] 판빙빙이 그 동안의 갖가지 잡음을 종식시키듯 현 상황을 언급했다.

3일 중화권 매체들은 판빙빙이 세금을 고의적으로 내지 않는 등의 혐의로 당국으로부터 일천억 원에 육박하는 벌금과 세금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더불어 이와 함께 판빙빙은 자신의 돌이킬 수 없는 행동들에 대해 사과하는 글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남기기도 했다.

당초 판빙빙은 갑작스레 행적을 감춘 바 있다. 바로 고의로 세금 등을 내지 않아 당국의 조사를 받던 상황에 더욱 관심이 높아졌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그녀의 신병을 둘러싸고 갖가지 잡음 마저 속출한 바 있다.

이 같은 처벌을 피하기 위한 미국으로 망명을 시도하고 있다는 관측도 나왔다. 여기에 중화권에서는 감금이 됐다는 등의 갖가지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

이와 함께 그녀가 당국에 체포된 모습된 듯한 미확인 이미지도 공개됐었다. 당시 사진 속 여경으로 추정되는 인물들 사이에서 수갑을 차고 있는 모습이다.

수갑을 넘어 발에도 족쇄를 차고 있는 모습과 함께 긴 머리를 늘어뜨린 차림으로 현재 시가 몇만원짜리 티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

특히 일각에서는 이 사진을 둘러싸고 영화나 드라마의 한 장면이라는 보도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그녀의 행적이 자세하게 드러나지 않아 더욱 궁금증만 커졌었다.

일단 이날 그녀가 이 같은 글을 남기고 사과를 전하면서 신병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된 만큼 갖가지 잡음 또한 종식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중국 형법에는 탈세 초범의 경우 탈세액을 모두 납부하는 행정 처분을 받는 것을 전제로 형사처벌을 면제한다는 조항이 포함돼 있는데 더불어 초범인 점을 감안하면 큰 처벌을 없을 것이라는 현지 보도도 있다. (출처 : 에스비에스 보도화면)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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