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김가희 기자] 탑항공 폐업으로 소비자들의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이틀전 탑항공이 폐업을 한 것. 특히 삽십년이 넘는 발권전문 항공사가 문을 닫자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더불어 탑항공 측은 폐업은 경영 악화로 인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사과의 공지를 올리기도 했다.
탑항공 폐업으로 이용자들의 우려의 목소리도 높지만 십억 원 상당은 보증보험에 가입돼 있어 전체 액수에 따라 전액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체 액수가 십억을 초과할 경우 나눠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또 이미 항공권을 받았다면 그대로 사용이 가능한 만큼 큰 우려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업체는 30여 년전 설립돼 빠르게 성장한 바 있다. 올해 기준으로 국내와 미국 등 지점을 보유하고 있었다.
또 직원은 80여 명에 육박했지만 최근 지속적으로 판매량이 줄어들고 경영이 악화됨에 따라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출처 : website)
다음은 탑항공의 사과 전문이다.
‘고객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저희 탑항공은 지난 2982년 설립된 이래 최고의 여행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대내외적인 경영환경 악화에 대응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부득이하게 2018년 10월 1일 자로 폐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희 탑항공을 신뢰하고 이용하여 주셨던 고객 한분 한분께 전화로 사과의 마음을 전하는 게 도리이나 이렇게 공지로 대신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여행 피해(미환불 고객 등)를 입은 고객은 회사가 가입한 여행보증보험으로 피해 구제를 받을 수 있다”면서 “절차에 대한 안내는 추후 한국여행업협회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길 바랍니다.
회사 폐업으로 방문이나 유선통화는 불가능 한 점에 대해 넓은 이해 있으시길 바랍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3일 업계에 따르면 이틀전 탑항공이 폐업을 한 것. 특히 삽십년이 넘는 발권전문 항공사가 문을 닫자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더불어 탑항공 측은 폐업은 경영 악화로 인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사과의 공지를 올리기도 했다.
탑항공 폐업으로 이용자들의 우려의 목소리도 높지만 십억 원 상당은 보증보험에 가입돼 있어 전체 액수에 따라 전액 보상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전체 액수가 십억을 초과할 경우 나눠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또 이미 항공권을 받았다면 그대로 사용이 가능한 만큼 큰 우려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업체는 30여 년전 설립돼 빠르게 성장한 바 있다. 올해 기준으로 국내와 미국 등 지점을 보유하고 있었다.
또 직원은 80여 명에 육박했지만 최근 지속적으로 판매량이 줄어들고 경영이 악화됨에 따라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출처 : website)
다음은 탑항공의 사과 전문이다.
‘고객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저희 탑항공은 지난 2982년 설립된 이래 최고의 여행서비스를 제공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대내외적인 경영환경 악화에 대응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지만 부득이하게 2018년 10월 1일 자로 폐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희 탑항공을 신뢰하고 이용하여 주셨던 고객 한분 한분께 전화로 사과의 마음을 전하는 게 도리이나 이렇게 공지로 대신함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여행 피해(미환불 고객 등)를 입은 고객은 회사가 가입한 여행보증보험으로 피해 구제를 받을 수 있다”면서 “절차에 대한 안내는 추후 한국여행업협회의 공지사항을 참고하길 바랍니다.
회사 폐업으로 방문이나 유선통화는 불가능 한 점에 대해 넓은 이해 있으시길 바랍니다.
김가희 기자 no@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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